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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대통령선거가 되면 공약 중에 하나가 바로 장병들 즉 우리나라를 지키는 병사들의 월급을 올려주는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병장 때 약 10만 원 정도 받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2025년에는 200만 원을 넘는다고합니다.

 

 

 

 

 

1. 내년 병사 월급 35만원 인상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4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 중에 내년에는 병사들의 월급을 35만 원을 인상하고, 2025년에는 월 205만 원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2. 월급 지급 기준

병사, 부사관, 장교 등을 포함한 모든 군인들은 매달 15일에 월급을 받게 되는데요. 대통령 선거기간동안 병사들의 월급을 인상시켜 주는 공약이 나왔습니다. 실제로 점점 월급이 오르고 있습니다. 젊은 청년들이 군대에 가는 거는 의무이지만 그에 따른 보상이 조금씩 올라가는 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급격한 월급인상을 안좋게 보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군대를 다녀온 저로서는 군인들도 어느 정도는 월급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2023년 병사 월급 현황

2023년 병사 월급은 이병(2개월)은 60만 원, 일병(6개월)은 68만 원, 상병(6개월)은 80만 원, 병장(4개월)은 1백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군대 있는 동안 돈을 모아도 이제는 꽤 큰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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